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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회적 기업 노블레스, 위기청소년 'keeper 둥지'운동 동행
작성자 관리자  
글정보 작성일 : 2020년 08월 30일 20:06 , 읽음 : 138

이미지 1:사회적 기업 노블레스, 위기청소년 'keeper 둥지'운동 동행

사회적 기업 노블레스, 위기청소년 'keeper 둥지'운동 동행
http://mhj21.com/sub_read.html?uid=134367

‘사회적기업 노블레스’가 국내 처음으로 익산에 둥지는 트는 위기청소년 'keeper 둥지'운동에 맥지와 동행하기로 했다. 사회적기업 (유)노블레스(대표 강정희)가 위기청소년 지키기에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이사장 이강래, 이하 맥지)과 ‘위기청소년 키퍼(keeper)둥지 운동’에 동행을 선언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위기청소년의 흉포성이 과감해진 현실에서 세금에 의존하는 공공청소년정책만으로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인식하에 거리의 아이를 내 자식이라 여기고 민간이 나서서 자조적인 방법으로 이들을 껴안자는 공감대에서 맥지의 ‘위기청소년 키퍼둥지’는 출발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측은 위기청소년의 치유 및 체험교육과 보호 프로젝트에 함께 하고, 위기청소년 회복을 위한 사회안전망인 ‘익산키퍼둥지’구축에 동행하하게 됐다.

강정희 명장은 “청소년의 사회정착을 위해 우선 우리 시설에서부터 거리의 아이들을 삼삼오오 모아다가 이용, 미용, 뷰티 그리고 가발에 이르기까지 사회에 나갈 무기를 안겨주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 강대표는 40년을 올곧게 살아온 자타가 공인하는 ‘가위손’이다. 또한 검정으로 대학에 발을 딛고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대학원에서 교수로서 사회의 가위손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강래 맥지 이사장은 “부지를 포함해 거의 10억이 소요되는 기초자금을 모금하기 위해 운영위원들이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유)노블레스가 기부금 5백만원과 프리미엄 마스크팩 ‘나단6’ 1000팩을 ‘위기청소년 키퍼넷둥지(keeper)’에 써달라며 쾌척했다”고 밝혔다. 특수기술로 독자 개발한 프리미엄 마스크팩 ‘나단6’은 피부재생 효과가 탁월해 의료계에도 납품되고 있다.

앞서 세계적인 품질로 FDA승인을 완료한 ㈜오하바이오텍이 3만개 가량 기부한 ‘백야99솔트마스크’를 전북권의 의료인들이 구매·기부해 키퍼둥지 구축예산 마련에 청신호가 켜진 바 있다. △송헌섭소아과 △그린외과 △백두산한의원 △장문외과 △서울영상의학과 △바른영상의학과 △성심가정의학과 △한마음안과 △디에이블팜 △전부이비인후과 △나은영소아과의원과 △솔레이뷰 △TOP회계사무소 △정원종합건설 △정열공업사 △세움테크윈 등이 이 운동에 횃불을 들고 나섰다.

이강래 이사장이 설립한 ‘맥지(麥志)’는 엄동설한을 이겨내고 밟힐수록 파릇파릇 생명력이 강해지는 ‘보리’처럼 고난과 역경에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알찬 열매가 되자는 뜻을 담았다.

전남 광주에 대안학교인 ‘도시속참사람학교’, 광주동구학교밖지원센터 ‘꿈드림’,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를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 이제는 익산에 키퍼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국에 맥지를 후원하는 회원은 780여 명, 이중 익산에 170여 명이 매월 적게는 3천원부터 많게는 100만원까지 키퍼둥지 건립성금을 내고 있다. 특히 익산에서 위기청소년을 위해서 'KeePer’를 자청하고 나선 독지가가 200여명에 이른다.

이강래 이사장은 “3백명이 되면 국내 처음으로 익산에 키퍼둥지를 틀고 소외받고 자란 이 땅의 어둠의 자식들에게 실낱같은 자양을 비추는 성지가 될 것임을 선언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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