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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22회 한국청소년영화제 대상에 계원예고 이성욱의 '타짱'
작성자 관리자  
글정보 작성일 : 2020년 11월 05일 00:27 , 읽음 : 49

이미지 1:제22회 한국청소년영화제 대상에 계원예고 이성욱의 '타짱'

이미지 2:제22회 한국청소년영화제 대상에 계원예고 이성욱의 '타짱'

이미지 3:제22회 한국청소년영화제 대상에 계원예고 이성욱의 '타짱'

제22회 한국청소년영화제 대상에 계원예고 이성욱의 '타짱'
http://mhj21.com/136334
문화저널21

비대면 아쉬움 속 많은 예비 영상인 배출하는 동기부여에 자부심
시상식 및 수상작품, 유튜브 ‘한국청소년영화제’ 채널서 시청 가능

사단법인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이사장 이강래)은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광주광역시 동구문화센터 상영관에서 '제22회 한국청소년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영화제는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작품을 공모해 전국에서 102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전문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37편이 본선에 진출했고, 10월 23일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유튜브를 통해 본선 진출작 상영을 진행했다. 25일에는 온라인 시상식 및 폐회식을 가졌다.

한국청소년영화제는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이 1998년부터 시작해 올해 22회째 개최하는 행사로, 명실공히 청소년영화인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인지도가 높은 영화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영상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의 청소년들에게 꿈·비전·방향을 제시하는 현장학습의 장으로서 청소년심사단 40명을 전국에서 선발, 2박3일의 영화제 기간 동안 워크숍과 영상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고 본선 진출작을 심사해 전문가 심사 80%/청소년심사 20%로 수상자를 결정하기 때문에 영상에 대한 확실한 현장학습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올해는 비대면 영화제로 개최됐기 때문에 청소년심사단을 선발하지 않고 전문심사위원의 심사로만 수상자를 결정했다. △대상에 계원예고 이성욱의 ‘타짱’ △금상에 한국디지털미디어고 김윤서의 ‘별의 선망’ △은상에 계원예고 김도현의 ‘스케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출품자의 지역별 분포는 △경기 53 △서울 24 △세종 4 △경남·북 3 △인천2 △광주·전남·전북·충북·강원·부산·기타 각 1편씩으로 이전 대회보다 지역편차가 큰 편이었으며, 출품작도 매년 150편 이상에서 올해는 102편으로 줄었다. 심사위원들은 코로나로 인해 학생들의 활동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면 많은 작품이 출품됐고, 그 작품성도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정호재 조직위원장(오하 바이오텍 대표)은 개막 인사를 통해 “한국청소년영화제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 청소년의 문화창조 역량을 고양하여 한류가 지속되고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는 역할을 해 왔다”면서 “이번 22회는 비록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작품을 출품하고 동참하는 청소년들과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제22회 한국청소년영화제 개막식, 시상식과 수상작품 등은 유튜브 ‘한국청소년영화제’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 영상출처=한국청소년영화제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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