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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익산 한종선 회계사 사무실, 위기청소년 키퍼둥지 운동 동행 선언-전북일보
작성자 관리자  
글정보 작성일 : 2021년 07월 20일 16:31 , 읽음 : 127

이미지 1:익산 한종선 회계사 사무실, 위기청소년 키퍼둥지 운동 동행 선언-전북일보

익산 한종선 회계사 사무실, 위기청소년 키퍼둥지 운동 동행 선언


위기청소년 키퍼둥지 운동에 익산의 한종선 공인회계사 사무실 전 사원이 동행을 선언했다.

한종선 공인회계사 전 사원은 16일 둥지청소년 재활을 위한 키퍼 가입 선서식을 갖고 위기청소년 돕기에 동참을 다짐했다.

위기청소년 키퍼둥지는 탈선·부적응·기결·우범 등 위기청소년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세금에 의존한 공공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민간이 자조적인 방법으로 이들을 보듬어 안기 위해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이강래 이사장이 지난 2019년 3월부터 준비해 온 조직이다.

현재 전주와 익산, 군산, 김제 등 전북지역 500여명이 정식 창립을 위해 분주히 활동하고 있다.

이날 키퍼둥지 운동 동행을 선언한 이미미씨 등 한종선 회계사 사무실 전 사원 8명은 위기청소년 재활 지원을 위해 매월 1만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또 이들은 위기청소년의 치유·체험 교육과 보호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고, 위기청소년 회복을 위한 사회안전망인 익산 키퍼둥지 구축에 동행하며 청소년의 안정적 사회 정착을 위한 어젠다 발굴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익산 키퍼둥지 설립을 위한 공간으로 본인의 사무실을 제공해 온 한종선 회계사는 “10%의 우등생 때문에 90%의 열등생이 만들어져 커서도 우울한 삶으로 전락하는 그런 모습을 고치고 적성을 기준으로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키퍼둥지 같은 공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그런 와중에 사무실 전 사원이 동행해 주니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이강래 이사장은 “그간 장애인 후원과 초록우산어린이재간 기부 등 그간 지속적으로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한종선 회계사와 직원들이 키퍼둥지 운동에 뜻을 함께 해줘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가 기대된다”면서 “위기청소년들이 사회의 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는 어엿한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출처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http://www.jjan.kr)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11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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