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 CENTER

062.368.8041

AM.09:00~PM.06:00

홈 > 커뮤니티 > 공지사항

공지사항

제목 :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창립20년 및 한국청소년 영화제 개최
작성자 관리자  
글정보 작성일 : 2019년 02월 26일 12:09 , 읽음 : 327

이미지 1: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창립20년 및 한국청소년 영화제 개최

사단법인 맥지청소년교육원이 지난 19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한국청소년영화제를 개최했다. 
19일 개막을 시작으로 3일간 열린 한국청소년영화제는 위기청소년의 미래희망을 담는 가을 문화잔치 'Hopes and Dream20'로 전라도 광주 금남로 5.18민주광장 특설 무대에서 열렸다.
영화제는 '필름을 되감다'라는 주제로 전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총 151점을 공모해 35점의 본선진출 작을 가렸으며, 본선에 진출한 작품은 20일, 21일 광주영상복합문화관(G시네마)에서 상영됐다. 
특히 전국에서 심사를 거쳐 선발된 40여 명의 청소년 심사단이 직접 심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기도했다. 이들은 3일간 합숙하며 수상작품을 심사하는 선정방식으로 현장에서 바로 점수를 집계해 심사결과를 내놨다.
대상을 수상한 라인문화재단상은 '오늘이 날이다'라는 제목으로 윤예진(계원예술고등학교 2학년)양이 차지했으며, 이 밖에 금상을 비롯한 은, 동, 특별상 등 총 11개 부문에서 19명의 예비 영화감독들이 부문 수상을 했다.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이강래 상임이사(원광대교수)는 “수많은 변곡의 상황 속에서도 맥지의 정신을 계승하여 여기까지 올 수 있어서 참으로 감개무량하다.” 오늘을 기점으로 100년의 역사를 다시 기록하자며 맥지가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와주신 부콤 기업, 모든 개인 후원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또한 한국청소년영화제 차두옥 집행위원장은(동신대교수) "앞으로 라인문화재단과의 관계를 더욱 확대하여 영화제를 더욱 발전시키고 향후 독립법인화를 통해 공신력을 높여 국제영화제로 확장을 꾀하여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98년 '가장 많이 베푼 사람이 가장 값진 것을 얻는다'라는 가치로 출범한지 20년을 맞는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은 '최혜자 정신'을 법인 설립이념으로 내걸고, 지역에서는 최초로 전국규모의 대안교육토론회 개최 및 탈학교청소년을 위한 미인가대안학교 '도시속참사람학교' 등 대안교육을 활발히 펼쳐왔다.
현재는 광주광역시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동구학교밖지원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교육원은 매년 개최하는 한국청소년영화제 등 공식행사를 비롯 각종 프로그램 체험 및 부대행사 그리고 공연행사를 진행했다. 아울러 20주년을 자축하는 의미로 20년 역사 아카이브 전시와 화보집도 발간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cjk@mhj21.com
작성자 IP : 121.147.88.240

   목록으로